2026-01-26
편집자 주
2024년 11월부터 중국이 한국 일반 여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무비자 정책을 시행한 이후 한국인의 중국 여행에 대한 열기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이에 월간 <중국>은 중국어 기초가 없는 여행객도 중국 현지에서 소통의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현지에서 통하는 여행 중국어>라는 코너를 새롭게 선보인다. 본 코너는 교통수단 이용과 미식 탐방, 쇼핑 등 여행 중 자주 마주하는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중·한 대화문과 핵심 어휘 해설로, 배워서 바로 쓰는 중국어 표현을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코너가 독자 여러분이 언어 걱정 없이 편안한 중국 여행을 즐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최근 중국의 많은 기업들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해외 휴대전화 번호를 활용한 회원가입과 해외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중국을 찾는 관광객들의 이동이 한층 편리해졌다. 이번 호에서는 중국 온라인 호출 차량 이용 방법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복잡한 절차 없이, 안심하고 차량을 호출해 편안한 여행을 즐겨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