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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편 (상): 중국 현지 맛집을 200% 즐기는 실전 중국어


2026-09-29      

편집자 주

2024년 11월부터 중국이 한국 일반 여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무비자 정책을 시행한 이후 한국인의 중국 여행에 대한 열기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이에 월간 <중국>은 중국어 기초가 없는 여행객도 중국 현지에서 소통의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현지에서 통하는 여행 중국어>라는 코너를 새롭게 선보인다. 본 코너는 교통수단 이용과 미식 탐방, 쇼핑 등 여행 중 자주 마주하는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중·한 대화문과 핵심 어휘 해설로, 배워서 바로 쓰는 중국어 표현을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코너가 독자 여러분이 언어 걱정 없이 편안한 중국 여행을 즐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중국 여행의 가장 큰 즐거움을 꼽으라면 단연 식도락이다. 식당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순간까지, 몇 가지 실용적인 표현만 알고 있어도 현지 맛집을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식사의 첫 단추라 할 수 있는 대기부터 주문, 추가 서비스 요청까지 필요한 표현을 차근차근 알아본다.








편집/판궈샤오(范國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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