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에 접어들어서야 중국어를 배우고, 중국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다는 김 원장은 현재 한중 양국을 잇는 문화 사절로서 양국의 상호 교류와 우호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월간 <중국>에서 직접 취재한 내용을 함께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2026-05-22
뒤뚱거리던 모습은 옛말! 1년 만에 '환골탈태'해서 돌아온 휴머노이드 로봇들의 전율 돋는 레이스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2026-04-23
2026 전국 양회 기간, 장나이원(張乃文)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이자 장쑤성 웨다(悦達)그룹 당위원회 서기 겸 회장이 월간 <중국>과의 인터뷰를 통해 웨다기아의 'V자 반등' 성공 비결을 공개했다.
2026-03-11
비약적인 성장으로 전 세계에 ‘차이나 쇼크’를 일으킨 중국식 현대화, 그 성공의 메커니즘은 무엇인가? 중국 국정연구의 최고 권위자, 후안강 칭화대학 석좌교수가 말하는 중국 발전의 핵심 방법론, 5개년 규획을 낱낱히 분석해 본다.
2026-03-05